인천광역시 옹진군은 21일 대한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와 보건소 내 암환자 진료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건강관리협회는 옹진군 내 암으로 투병 중인 취약계층에게 40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지원한다. 수령인이 지불합니다. 지금까지 옹진군과 대한보건협회는 암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암치료비로 총 2억9600만원을 지원해 암환자 284명을 도왔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옹진군 내 암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고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사진방송 복성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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