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정보 / 요약 / 끝 (스포일러)



기본 정보

이 영화는 러닝타임 101분의 드라마 형식으로 2018년 1월 24일 개봉했다.
평점은 8.87점, 21만명이 확인했다.
홍기선 감독,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주연.
조연배우로는 최귀화, 김병철, 서현우, 황보라, 김경남, 이항나, 이지원, 지건우, 성병숙, 김 성-분

요약

기자가 김정숙(김옥빈)의 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사진을 찍는다.
부품 공부를 하던 박대익(김상경)은 부품을 살 때 국산 부품과 외국산 부품을 비교해야 하지만 에어스타라는 회사의 부품만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상하게 여긴다.

다른 부품업체 대표인 공군 조종사 강경우가 부품 항의를 하러 오지만 믿지 못하고 전투기 추락 사고가 발생하고 강영우는 의식을 잃습니다.
항공부품구매과, 에어스타 전무, 공군참모총장 등 여러 사람이 모여 조종사를 탓하고 그를 몰기로 한다.
박대익은 불행하지만 조종사로서의 책임을 받아들이고 사건은 종결된다.

박대익은 상관인 천현석과 함께 어디론가 가지만 최 장군은 에어스타 대표 캐서린 김의 봉투를 받는다.
에어스타 홈페이지에 있는 부품 가격을 보면 군에서 산 가격과 다르고 그들이 산 부품의 이름은 목록에 전혀 없고 5년 전에 단종된 부품이었습니다.

다음 날 황은 금액이 420배로 불어 황대익이 바닥나고 있다며 의문을 제기한다.
다음날부터 박대익은 허가증 접수를 중단하고 사람들을 피하고 괴롭힌다.

박대익은 강영우의 병원을 찾아 가족들로부터 연결 부위에 대한 쪽지를 받는다.
박대익은 쪽지 속 군법관 명함을 보고 연락을 취했고, 김정숙과 대책을 세워 차명계좌를 알아내기로 한다.
그의 계좌는 차명거래에 사용돼 군법무관에게 넘겼다.

군 검찰이 병무청에 와서 압수수색을 하고 뉴스에 공개하기로 했으나 공보실장과 전광우가 함께 했다.
박대위의 집을 수색해 압수당하고, 군 검사는 박대위에게 상품권이 발견됐다고 알려준다.

박 대위는 남대령과 천 장군을 만나 김기자 자택에서 박 대위가 군사기밀 유출 영장을 내밀며 증언하는 영상을 틀어준다.
전 장군은 영장을 파기하면서 계속하겠다고 위협한다.
김기자는 박대익을 찾아가지만 집에 가서 더 이상 관여하지 말라고 한다.
박대익의 집은 난장판이고, 아내는 술을 마시고, 딸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박대익은 배신자라며 교장은 승진하지 않으면 쫓아내겠다고 해서 곤경에 처한다.

강등된 박대익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상사가 책상에 글을 적고 자신의 행적을 적는 것을 보았다.
집에 협박전화가 걸려오고 여자는 딸을 데리고 친정으로 간다.
공군 공병 병장은 박대익에게 부품 돌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가 증언할 수는 없지만 스크랩 부품이 있는 곳을 알려준다.
박대익은 공장으로 향하지만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박대익은 체육부대로 강등되어 앙골라에 군법관으로 배치된다.
박대익은 강영우의 부인을 만나지만, 박대익은 국방부와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국립묘지 안장, 보상, 특혜를 주지 않겠다고 협박한다.

박대익은 방송에 나가 증언하기로 한다.
그는 군부대로 가고 천장군과 남대령은 그 소식을 듣고 사무실로 가지만 이미 난장판이다.
박대익은 군사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체포되지만 김 기자는 에어스타 명단과 천 장군의 반격에 대해 묻는다. 자기 집무실에서 훔친 거고, 뭐든지 훔치는 건 극비이기 때문에 범죄다.
김 기자는 훔친 게 아니라 에어스타 자료라고 했는데, 사무실을 털은 게 아니라 박대익이 일부러 사무실을 털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전두환 장군과 에어스타가 같은 문건을 공유한 것으로 밝혀져 전두환 장군이 직접 입으로 시인했다.
그는 화를 내며 박대익을 쏘려 하지만 제지당하고 도망치고 사람들은 비리자료를 파기한다.